구시야(求時夜). 닭이 울어서 때를 알리는 것을 구한다. 만일 하늘의 신이 나를 닭으로 해 준다고 해도 나는 언제라도 그 운명에 몸을 맡기겠다. 구시야(求時夜)에는 견란이구시야( 見卵而求時夜 ) 라는 다른 뜻도 있다. 즉 달걀을 보고서 그 달걀에게 때를 알리기를 바란다는 성급함을 뜻하는 말. -장자 백미보다는 현미밥을 먹자. 현미는 백미보다 영양가가 높다. 조금만 먹어도 백미만큼의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. -구태규 여자는 '예스'와 '노우'이지 중간은 없다. -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세코짚신에는 제 날이 좋다 , 무엇이든지 분수에 맞는 것이 좋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swearing : 선서, 취임선서자기가 그만한 힘이 없으면서도 커다란 존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만하다. 또한 자기 가치를 실재보다 적게 생각하는 사람은 비굴하다. -아리스토텔레스 이 시대는 광적으로 기술혁신을 추구하고 있다. 이제 세계의 모든 비즈니스는 새로운 방식으로 운용될 것이다. 사람들 또한 새로운 방식으로 다뤄야 할 것이다. -사무엘 존슨 미인은 보는 것이지 결혼할 상대는 아니다. -유태격언 봇짐 내어 주며 앉아라 한다 , 속으로는 가기를 바라면서 겉으로는 붙잡는 체한다. 오늘의 영단어 - possibility : 가능성, 확률